싱글라이프 문화탐방 | 브레라 미술관 -스포르차가의 제단화"성모자와 성자들과 기증자들"

이혜진 기자 승인 2020.12.07 17:22 의견 0
자료-네이버 포스트 태인이의 아트여행

1496년 제작. 판. 230 × 165cm

스포르차 가의 제단화 화가 작자미상
15세기말 롬바르디아파 화가로서 밀라노에서 활약.
밀라노의 산 암브로지오 아드 네무스 성당에서 들어왔다.
성자는 암브로지오, 아우구스티누스, 히에로니무스 및 지오반니 크리소스토모다.
무릎 꿇은 기진자는 밀라노공 루도비코 일 모로와 그의 아내 베아트리체 데스테, 두 자식인 에르콜레 맛시 밀리아노와 프란체스코다.

스포르차 가의 제단화 화가 Master of the Sforza Altarpiece.
「성모자와 성자들과 기증자들, Madonna and Child. Sain ts and Donors.
이 그림을 그린 화가의 이름은 알려져 있지 않으나 롬바르디아에 있어서 15세기말의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의 한 장이다.
그것은 이 그림이 후기 고딕의 정신에 바탕을 둔 반면,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의하여 고무된 새로운 시도가 보이기 때문이다.
성모의 얼굴이나 그리스도의 포즈에는 레오나르도의 직접적인 영향이 덜 소화되어 있어 보인다.
예외적인 홍미에 대하여 말하면 앞에 있는 기진자들의 초상인데 이 가운데서도 눈에 띄는 것은 베아트리체 데스테 (Beatrice d'Este) 다. 어떤 전기에 의하면 「아름다우나 어두우며 뉴모드에 관한 발안자였던 여성」으로서 전해지고 있다.

출처 - 네이버 포스트 태인이의 아트여행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9957604&memberNo=3292415

저작권자 ⓒ 싱글라이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