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라이프 연예 | 현빈♥손예진, 이미 혼인신고?

이혜진 기자 승인 2022.02.15 13:27 | 최종 수정 2022.02.15 13:38 의견 0
사진-사이트


오는 3월로 결혼 예정인 배우 현빈 손예진 커플이 ‘이미 부부’가 됐다고 공표했다.

한 검색 사이트에 의하면 2월15일 기준, 현빈과 손예진의 프로필에 각각 ‘배우자’로 수정됐다.

‘2022년 3월 결혼 예정’ 추가 설명이 있지만, 현빈과 손예진이 이미 부부로 공인한 셈이다.

배우의 공식 프로필의 경우 소속사 혹은 본인이 직접 등록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러나 결혼식도, 혼인신고도 하지 않은 상황에서 현빈과 손예진이 서로의 배우자로 표기된 건 이례적.

그 내막은 해당 사이트의 특성을 알면 이해할 수 있다. 현빈과 손예진을 배우자로 표기한 사이트는 로그인만 하면 누구든지 프로필 내용을 업데이트할 수 있다. 회사나 당사자가 아니어도 얼마든지 내용을 바꿀 수 있는 것.

아마 현빈, 손예진의 배우자 등록은 둘의 사랑을 응원하는 팬들의 바람으로 짐작된다.

2021년부터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인이 된 현빈과 손예진은 오는 3월 결혼식을 치른다.

출처-스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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