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역사를 계속 써내려가고 있는 방탄소년단(BTS)

김미모 기자 승인 2020.02.25 15:15 | 최종 수정 2020.05.12 18:58 의견 0
사진제공-연합뉴스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계속해서 K팝 역사를 새로 써내려가고 있다

미국 빌보드에서 네 번째,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두 번째로 정상에 오르며 또다시 K팝 역사에 중요한 순간을 기록할 예정이다.
이번 정규 4집 '맵 오브 더 솔:  7'(Map of the Soul: 7)로 미국 빌보드와 더불어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1위를 예약했다.
앨범 판매량과 디지털음원 다운로드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Track equivalent albums·TEA), 스트리밍 횟수를 앨범 판매량으로 환산한 수치(Streaming equivalent albums·SEA)를 합산해 앨범 차트 순위를 산정하고 있는 빌보드는 빌보드는 24일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이 다음 주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1위로 데뷔할 것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등 직전 3개 앨범으로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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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영국 오피셜 차트는 같은 날 앨범 차트 중간집계 기사에서 "BTS가 '맵 오브 더 솔 : 7'이  두번째로 영국 앨범 차트 1위를 향해 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방탄소년단 새 앨범은 경쟁 주자 3팀을 모두 합친 것보다 이번 주 CD와 다운로드등  더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어 오피셜 차트 측이 1위를 예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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