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2억원 기부!'

김미모 기자 승인 2020.03.03 17:45 | 최종 수정 2020.05.12 19:27 의견 0
사진제공-tvN

손예진과 함께 출연한 tvN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성공리에 마치고 휴식중인 현빈의 조용한 기부가 뒤늦게 알려졌다.

현빈은 사랑의 열매 재단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달 말에 2억원을 기부하면서 외부에 공개되지 않기를 부탁했다고 한다.
이같은 사실은 사랑의 열매측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기를 바라면서 공개하게 되었다고 전해졌다.
이에 앞서 현빈은 4개국어로 중국과 일본 영어권역등에 응원의 메시지를 올린바 있다.
현빈은 과거에도 여러 기부와 선행을 실천해오면서 고액 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회원에 등록되기도 했다.

저작권자 ⓒ 싱글라이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