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는 면역력기르기!

서영민 기자 승인 2020.05.15 15:06 | 최종 수정 2020.05.15 15:08 의견 0
 

요즘 이태원발 코로나 바이러스 이야기들이 전체 뉴스를 장악하고 있다.

이문제가 중요한 이유가 뭘까?

바로 무증상감염자에 의한 전파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20대의 이태원발 감염자들이 대부분 증상이 없었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가족들이나 지인들에게 코로나 바이로스를 전파했다는 것이다.

왜 20대들은 증상이 나타나는 비율이 낮은걸까?

아무래도 우리 인간의 전 생애중에 20대가 면역력이 가장 뛰어나기 때문일것이다.

정확한 연구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이렇게 유추하고 있다.

면역력이 높으면 감기바이러스에 잘 걸리지 않는다는 상식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기 위해서는 우리도 면역력을 기를 필요가 있다.

만약에 운이 없어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리더라도 아파서 고생하는것보다 증상없이 치료를 받는게 좋을것이기 때문이다.

요즘 면역력을 위해 장내 미생물을 활성화 하는 방법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연구소에서  ‘장내 미생물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증세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이말은 장내에 미생물이 있는지에 따라 코로나19 증세도 중증으로 가던지 아니면 무증상으로 지나가던지 결정된다는 것이다.

장내 미생물은 ‘마이크로바이옴’이라고도 불리는데 우리 몸의 면역 세포 중 70%는 장에 존재한다

우리 장내에는 1,000여 종의 미생물이 존재하는데 유산균과 같은 유익균과 유해균이 8대 2의 비율로 균형 유지되고 있다.
 
현대인들은 잘못된 식습관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이 무너지기 쉽다
 
잘못된 식습관이 장내 미생물에 변화를 일으켜 면역력이 깨지면 감기와 같은 바이러스에 저항하는 힘이 당연히 약해지기 때문에 감기같은 코로나 바이러스에도 쉽게 무너질 수 있다.
 
이것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매일 꾸준히 우리장에 유익한 유산균을 섭취해 줘야 한다.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김치와 된장 이다.
 
우리 전통 된장에는 수백 종의 미생물이 공존하고 있기 때문에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을 잘 지킬 수 있다.
  
또 유산균으로 대표적인 식품이 바로 김치인데 김치 유산균도 매일 꾸준히 섭취해주면 좋다.

이외에도 각종 유산균 제품의 꾸준한 섭취를 통해서도 장 균형을 유지하여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힐 수 있다. 
 
튼튼한 면역력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길 수 있는 몸을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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