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김희애, 마지막 출근길 ..인스타그램 공개

폅집부 승인 2020.05.20 15:57 | 최종 수정 2020.05.20 15:58 의견 0

배우 김희애가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마지막 출근길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사진=김희애 인스타그램



김희애는 19일 자신의 SNS 계정에 "부부의 세계 마지막 출근길"이라는 글과 함께 4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애는 베이지색 코트에 청바지를 매치하는 등 수수하면서 편안한 패션으로 마지막촬영을 위해 촬영장으로 걸어가고 있다.

또다른 사진에서 김희애는 '부부의 세계' 박해준 캐릭터 포스터를 보며 활짝 웃고 있다. 그는 우아한 미모와 함께 해맑은 미소로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모은다.

사진=김희애 인스타그램



JTBC금토드라마'부부의 세계'는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가 배신의 소용돌이에 빠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김희애는 극 중 가정의학과 전문의 지선우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사진=김희애 인스타그램



지난 16일 종영한 '부부의 세계' 최종회는 전국 28.4%, 수도권 31.7%(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기존 '스카이캐슬'의 기록을 깨고 비지상파 드라마의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다.

'부부의 시계'가 종편 드라마의 새 역사를 쓰며 성공리에 종영한 가운데 BBC 드라마 ‘닥터 포스터’가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후속작으로 편성돼 시청자들과 만나게 된다.
 

저작권자 ⓒ 싱글라이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