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560 4MATIC 에디션,S 650 풀만..국내 출시

폅집부 승인 2020.05.23 16:53 | 최종 수정 2020.05.23 17:06 의견 0

메르세데스 벤츠 코리아가 최고급 럭셔리 세단 S클래스의 최상위급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60 4MATIC 에디션'과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풀만'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북한 김정은 차량으로 알려진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풀만'



특히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60 4MATIC 에디션은 2020년형으로만 판매되는 한정판 모델로 네 가지 에디션으로 제공된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풀만은 파티션 스크린 너머 마주보는 좌석 형태를 갖춘 리무진이다.
 

2020년식 특별 판매되는 S560 4MATIC 에디션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60 4MATIC 에디션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60 4MATIC 에디션은 우수한 성능과 효율성을 겸비한 파워트레인과 서스펜션 세팅을 통해 어떠한 주행 스타일에도 최적의 여유로운 성능을 발휘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V8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 469마력, 최대 토크 71.4 kg.m의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뛰어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자랑하는 에어매틱(AIRMATIC) 서스펜션이 적용돼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60 4MATIC 에디션 내장


에디션들은 각각 '모나코(Monaco)', '뉴욕(New York)', '마이바흐 라운지(MAYBACH Lounge)', ''로데오 드라이브 로스엔젤레스(Rodeo Drive Los Angeles)' 모델로 이루어졌으며, 각각은 다른 색상과 디자인이 적용된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풀만


북한 김정은이 타고다니는 차량으로 알려져, 이번에 국내에 처음 선보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풀만은 탑승객을 위한 일등석의 편안함을 갖춘 좌석으로 최고의 럭셔리를 제공한다. 6.5m의 긴 전장을 갖추고 있으며 전동 파티션을 통해 독립된 공간을 제공하여 최고급 세단의 위상을 느낄수있다. 파티션 스크린 너머 4명의 탑승자들이 마주보는 좌석 형태를 갖췄으며 주행 방향으로 설정된 두 개의 좌석은 VIP 탑승자를 위해 마련됐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풀만 뒷좌석


풀만에 적용된 2 캐빈 사운드 시스템(2 cabin sound system)으로 앞좌석 승객과 뒷좌석 승객은 각각 독립적인 음원 제어가 가능해 개인의 취향에 맞는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또 뒷좌석에 새롭게 설치된 프론트 뷰 카메라(front view camera)는 주행 중 정면 도로의 모습을 18.5인치 평면 스크린으로 전송, 파티션이 닫혀 있어도 뒷좌석 탑승자도 전방의 교통 상황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풀만 실내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60 4MATIC 에디션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모나코(5인승) 2억 8460만원, 뉴욕(5인승) 2억 8960만원, 모나코(4인승) 2억 9060만원, 뉴욕(4인승), 마이바흐 라운지(4인승), 로데오 드라이브 로스앤젤레스(4인승) 모두 2억 9560만원이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풀만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해 각 9억 35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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