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결혼발표하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 전해!

서영민 기자 승인 2020.06.12 20:19 의견 0
사진출처-최강창민 instagram

최강창민이 오는 9월 5일 비연예인 일반인 예비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이 소식은 본인이 팬카페에 제일 먼저 장문의 글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이글에 최강창민은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팬들에게 고백하듯이 결혼 소식을 알렸다.
이는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일반 뉴스로  본인의 결혼소식을 접하지 않게 하기 위한 배려심의 반로로 " 팬 여러분께는 저의 인륜지대사를 다른 분들의 글 또는 입에서 입으로 전하는 이야기가 아닌, 제가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 하였습니다."라는 말로 팬들에 대해 고마움과 미안함을 비췄다.

사진출처-최강창민 instagram


결혼 상대는 지난해 말에 뉴스매체들을 통해서 교제가 알려진 비연예인 여성으로 지인을 통해 알게되어 지금까지 긴 교제를 통해 믿음과 신뢰가 발전해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히면서 결혼 결정을 응원해 주고 함께 기뻐해 주던 윤호형에게 그리고, 진심 어린 조언과 충고를 보내주신 소속사 관계자분들께도 이 글을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전한다고 밝혔다.
소속사측에서는 "결혼식은 오는 9월 5일 예비신부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최강창민은 동방신기 멤버로 변함없이 활동을 보여드릴것이라 말하면서 최강창민에게 많은 축하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진출처-최강창민 instagram

최강창민의 본명은 심창민, 1988년생으로  올해 33세 최종학력은 인하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중학교때 SM에 캐스팅되어 2003년에 그룹 동방신기로 가요계에 대뷔한 최강 창민은 현재 가수외에도 드라마나 영화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각종 예능등을 병행하며 그 존재감이 남다른 월드 스타로 자리를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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